갑상선암 림프절 전이 · 일반암 진단비
전국 진행 가능 ·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림프절 전이가 있었다면,
일반암 진단비를 다시 따져볼 수 있습니다
2025년 3월 대법원 판결 이후, 갑상선암(소액암)으로만 받았던 분들이 일반암 기준 차액을 받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보험사가 여러 곳이어도, 암보험과 CI보험이 따로 있어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저보수 없음
- 상담·착수금 0원
진단서에 두 코드가 함께 있다면, 보험사가 갑상선암(소액암)으로만 처리한 것이 맞는지 가입 시기와 가입 당시 설명을 기준으로 다시 따져볼 수 있습니다.
일반암 진단비 자가진단
1 / 3무엇이 달라졌나
2025년 3월, 대법원이 '원발 부위 조항'을 설명의무 대상으로 봤습니다
2011년 무렵부터 많은 암보험 약관에 "림프절 등으로 전이된 암(C77~C80)은 처음 생긴 부위 기준으로 분류한다"는 조항이 들어갔습니다. 이 조항 때문에 림프절 전이가 있어도 갑상선암(소액암)으로만 지급되어 왔습니다.
보험계약의 중요한 내용
대법원은 이 조항이 보험금 액수를 크게 바꾸는 중요한 내용이라 보험사가 가입 때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설명이 없었다면
설명하지 않은 조항은 보험사가 계약 내용이라고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림프절 전이암을 일반암 기준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받는 방식은 차액
일반암 가입금액에서 이미 받은 갑상선암 진단비를 뺀 차액을 받습니다. 두 진단비를 모두 받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2025. 3. 13. 선고 2023다250746 판결(2015년 가입 계약 사건)
가장 먼저 보는 것
가입 시기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같은 C73 + C77이라도 언제 가입한 보험인지에 따라 약관과 상품설명서 내용이 다릅니다. 보험사와 상품, 가입 방법에 따라 이 구간이 앞뒤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듭손해사정이 하는 일
판례가 있어도, 보험사는 서류로 다툽니다
이 사건은 약관보다 가입 당시 서류에 무엇이 적혀 있었는지가 결과를 정합니다. 그래서 서류를 확보하고 정리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가입 서류부터 확보합니다
보험사에 회사보관용 상품설명서, 청약서, 가입 녹취를 요청해 원발 부위 문구가 어디에 있고 어디에 없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보험사 현장조사에 대응합니다
대면 가입 건은 보험사가 가입자에게 가입경위서를, 설계사에게 모집경위서를 받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미리 짚어드립니다.
의무기록을 맞춥니다
C77 코드가 빠진 진단서, 미세전이만 적힌 조직검사결과지처럼 서류가 애매할 때 병원에서 무엇을 더 받아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놓치는 보험금이 없도록 챙깁니다
일반암 차액뿐 아니라 지연이자, 납입면제, 암 수술비·입원일당 재산정처럼 함께 받을 수 있는 항목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보험금 지급 심사부터 현장조사까지 직접 해본 손해사정사 김용진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비용
수수료 최종 손해사정금액의 7.7% 부가세 포함
갑상선 전이암 일반암 진단비와 CI '중대한 암' 진단비 사건에 적용합니다. 최저보수는 없습니다.
금액을 넣으면 수수료(최종 손해사정금액의 7.7%, 부가세 포함)가 바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이미 갑상선암(소액암) 진단비를 받았는데 다시 청구할 수 있나요?
네. 일반암으로 인정되면 일반암 가입금액에서 이미 받은 갑상선암 진단비를 뺀 차액을 받습니다. 소액암으로 받은 사실 때문에 불리해지지는 않습니다.
진단서에 C77 코드가 없어요.
조직검사결과지에 림프절 전이가 적혀 있으면 인정된 사례가 많습니다. 다만 일부 보험사는 진단서의 C77 코드를 요구하므로, 주치의에게 C77이 함께 적힌 진단서를 요청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암 진단비와 일반암 진단비를 둘 다 받을 수 있나요?
하나의 암이므로 두 진단비를 모두 받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암 기준으로 한 번, 이미 받은 금액이 있다면 그 차액을 받는 구조입니다.
진단받은 지 3년이 넘었어요.
보험금 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문제됩니다. 다만 어느 날을 기준으로 볼지(최초 전이 진단일, 재발 진단일 등)에 따라 다툴 여지가 있으니 날짜부터 확인해 보세요.
암보험과 CI보험이 둘 다 있거나, 보험사가 여러 곳이에요.
보험마다 따로 판단합니다. 자가진단에서 보험을 모두 추가해 주세요. 같은 보험사의 암 진단비 보험과 CI보험도 가입일이 다르면 각각 넣으면 됩니다. 진행할 때도 가능성 있는 보험을 한 번에 묶어 청구합니다.
회사 단체보험도 되나요?
회사 단체보험은 보통 매년 새로 계약하는 구조라 최신 약관이 적용되어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이 있다면 그쪽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보험사에서 먼저 일반암으로 주겠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냥 받으면 되나요?
지급 자체는 좋은 신호입니다. 다만 지연이자, 진단 뒤 낸 보험료 환급(납입면제 상품), 암 수술비·입원일당의 일반암 기준 재산정처럼 함께 받을 수 있는 항목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가입 서류를 보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보험증권과 조직검사결과지 사진만 보내주셔도 진행 가능할지 바로 말씀드립니다. 자가진단 결과 화면을 캡처해 함께 보내주시면 더 좋습니다.